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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웰 STORY

❝No.1 마침내, 자율조직으로❞

처음 2005년 미디어 잡지를 창간,
‘한류가 언젠가는 미국시장을!’ 주장했고, 많은 기여를 했었죠. 대중의 눈에 띌수록 큰 홍보효과.

그러나 2019년, ‘공식취재가 유명인의 성과를 이용한 것(?)’이라며,
월 호의 해당기사만 삭제되는 ‘있을 수 없는 일’이 발생.

공식취재 후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, 그 ‘성과의 기준’을 알려달라고 해도 끝내
답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. 권리가 없어도, 외국에서의 인기와 성과만 인정받으면?
대중이 보는 전문언론도 삭제시킬 수 있다는 분노는, IT로의 계기가 되었습니다.

경영자만 조직을? No
누구나 리더가 되는

하지만 IT로 와서, 상품판매는 적성에 안 맞았고, 거듭된 실패로 절망감에 빠졌었죠.
처음엔 조직이 없어서 큰 고충. 그때 다시 조직으로 돌아간다는 어느 프리랜서 분을 보고,
결심했죠. 이 문제를 해결할 순 없을까?
실패와 시행착오를 거듭했지만, 포기하지 않았습니다.

마침내, ‘(자율조직=커뮤니티)’이라면?
= 동등한 지위로,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조직.
경영자만 조직을? NO! 나의 관심사로,
함께 일하는 (부족=조직)을 만들 수 있죠.

❝지금까진 마치 1인이 독립 후, 방송국을 세우라는 것 같았어요.
하지만, (돈을 벌며) 유튜브 만드는 것.
어느 것이 더 효율적이고, 크고, 빠르고, 재밌고, 영향력이 클까요?❞

변화의 속도 역시, 조직이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섰다면?
기업이 문을 잠그고 만들기보단, 오픈하고 외부의 에너지와 아이디어도.
‘개방x공유x협업’은 새로운 경제시스템이 되죠.

혼자선 한계가. 트웰(twell)은 함께 일하기 (자율출퇴근도).
그리고 2~3개의 DAO조직도 자유롭게 오가기.
관계를 맺을 기업도 내가 선택 x 공동창조.
개인이 이끄는 부족이 더 커질수도요.
이미 엄청난 비용절감과, 효과검증완료!
당신에게도, 놀라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?

트웰 연혁

  • 2022년
  • 2021년
  • 2019년
  • 2016년
  • 2005년
  • 10월 트웰(twell) 자율조직DAO 피봇팅
  • 11월 반플(BANPLE) 관계구독 리뉴얼
  • 11월 반플(BANPLE) 오픈
  • 문화관광부 지원사업에 선정
  • 아스타 TV(Asta TV) 매거진 발행